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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채원연구소공감]대표 :: 세종이야기꾼 :: 실록연구자 :: 소통 디자이너 :: 010-8014-7726 :: chewonoh@gmail.com 오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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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다름'을 더불어 공감하고 [共 with]

세종과 더불어 행복을 누립니다 [享 co-happiness]



올해로 강의한지 만 15년 차에 들어갑니다.

일주일에 칠일을 강의장에서 보내던 때도 있었고, 학업 혹은 개인 사정으로 인해 야인처럼 지내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지나고 보니 모두 힘들기도 행복하기도 한 시간이었습니다. 



사회생활 속에서 남과의 소통이 어려워 절실히 스피치를 배웠고, 우연히 강의와 방송에 입문하였고, 제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자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였고, 한국형 소통법을 찾다가 세종을 만났고, 세종과 한국인의 언행 속에 자리잡은 사상을 알고 싶어 동양철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이처럼 일과 공부는 제 삶 속에서 만난 질문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이었습니다.

그 체험에 근거하여, 교육생과 보다 공감하는 만남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 자세한 프로필은 아래에 첨부합니다.


프로필_오채원_2017.pdf


Posted by 오채원


[ 세종 오득五得 프레젠테이션 ]



‘토론을 즐긴다’는 평을 신하로부터 들었고, 회의 참석자들이 자기 소신껏 말하도록 소통의 장을 열었으며, 전국 17만 가구를 대상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여론조사를 실시하였고, 훈민정음을 창제하여 전국민의 소통을 도모했으며, 나랏일을 모두 대신과 의논하여 시행했다고 인정받는 등 통합적 소통 전문가였던 세종世宗(1397-1450년)

그의 다섯 가지 공감共感 요소를 프레젠테이션(이하 PT)에 대입하여 본 강좌를 구성하였습니다. 




[ 목표 ]

∎ 발표의 요점을 다섯 마디 이내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 한 마디로 간략히, 자신감 있는 목소리・표정・자세로 자신을 소개할 수 있습니다.

∎ 스스로 파악한 발표불안증의 원인 및 해결방법을 한 가지 이상 말할 수 있습니다.

∎ PT 준비 사항에 대해 다섯 가지 이상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 구체적 항목에 의거하여 발표자의 PT를 분석 및 평가할 수 있습니다.

∎ 세종의 공감 요소인 오득五得에 대입해 자기 스피치 장점을 한 개 이상 말할 수 있습니다.


[ 특징 ]

∎ 발표에 자신감 혹은 경험이 부족한 교육생을 위하여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진행합니다.

∎ 강사와 교육생이, 그리고 교육생과 교육생이 소통하는 다방향적 강좌입니다.

∎ 돌발 상황 속에서 자신의 발표 스타일을 점검하고 함께 해결방법을 찾아갑니다.

∎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동양과 서양의 관점을 비교 학습합니다.

∎ 『세종실록世宗實錄』을 비롯한 동양 고전을 접할 수 있는 ‘실용인문학’ 강좌입니다.

∎ 본 강좌는 큐브 형태이므로, 한 과목씩 부분 선택하거나 결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단, 시간에 변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첨부 파일을 참조해주십시오.

세종오득五得PT_오채원연구소공감.pdf


Posted by 오채원
현재 우리나라에는 두 가지의 극단적인 세종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초인적으로 자신을 절제하고 오직 백성만을 위해 존재한 '성군聖君 세종대왕님' 혹은, 고기 편식쟁이에 신하들을 과로사시키는 '욕심쟁이 세종'.
저는 이 둘 외에 '인간 이도'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세종의 인간으로서의 고뇌, 말과 행동 속에 담겨 있는 생각을 잘 드러내주는 실록 속 이야기를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세종이야기꾼'이라고 저를 소개한답니다.


공연 시작 시간은 9/10(토) 낮 2시.
현장에 1시간 정도 전에 도착하여, 부지런히 관객들 모실 준비를 합니다.

 

와! 존경하는 정윤재 교수님께서 가족분들과 함께 풍류방에 놀러 오셨습니다.
세종을 비롯한 우리의 정신 문화를 어떻게 연구하고 전해야 할 지에 대해 이런저런 말씀을 나누었지요.
정교수님을 뵐 때마다, 저도 교수님처럼 깨어있는 눈빛과 생각, 그리고 따뜻한 마음을 붙잡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어느덧 시작 시간은 다 되어 가고, 저는 무대 뒤에서 마지막 연습을 합니다.
시작이 매끄러워야 그 흐름을 타고 마지막까지 이야기가 잘 풀리거든요. 


2시가 되자, 가야금에 정초롱, 대금에 이주언, 두 아리따운 연주자들이 공연의 문을 엽니다.

저는 저 병풍 뒤에서 여전히 입을 풀고 있고요ㅎㅎ


연주를 마친 후 병풍 뒤로 두 연주자가 들어가면, 이제는 제가 관객들 앞에 나섭니다.
올해는 '세종의 가족 이야기', 즉 아버지 태종, 어머니 원경왕후, 부인 소헌왕후, 그리고 자녀들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일 중독자'로 알려져 있는 세종은 과연 환영 받는 가족 구성원이었을까 질문을 던져봅니다. 


아직은 낮 더위가 맹렬하지만, 한옥 안에 있으려니 땀이 스르륵 들어갑니다.
게다가 마이크와 스피커를 거치지 않은 살아 있는 연주를 즐기자니 그야말로 신선놀음.

일을 핑계삼아 저도 관객들과 더불어 이 시간을 즐깁니다. 


제가 이야기를 한 토막 들려드리고, 이어서 연주자들이 국악을 한 자락 들려주고, 이것을 반복합니다.

공연은 당초 1시간으로 계획되어 있었는데요, 관객분들의 호응에 저희도 신이 나서 시간이 쪼꼼 길어졌습니다^^;;


앵콜곡까지 신나게 마치고, 한숨 돌립니다.

작년 봄부터 세종이 누워 계신 영릉에서 이 [세종이야기 풍류방]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다음 시즌에는 또 어떤 이야기를 전해드리면 좋을까 벌써부터 고민이 시작됐습니다.

열심히 실록 공부하여 내년에 더 풍성한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Posted by 오채원

지난 9월 3일(토) 저녁 7시 반부터 한시간 가량, 여주 영릉에서 별빛음악회 [한글, 풍류를 만나다]를 진행했습니다.

음악회가 시작되는 시간은 저녁이지만, 저는 아침 8시 반에 집을 나서야 했습니다.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세팅한 후, 오후 4시부터의 리허설에 참석하려면 여유가 없었어요.

여주 가는 길은 대체로 막히는 편인데다, 추석 벌초객이 몰리는 시기인 터라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서울에서 출발했답니다. 


미용실에서 한 시간에 걸쳐 완성한 올림머리가 헝클어지지 않도록 조심조심 모시고 갔습니다.



목을 꼿꼿이 세우고 열심히(?) 존 덕분에 머리님은 무사했고, 현장에도 여유 시간을 두고 도착하여 휴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답니다.


현장에 도착해서는 마이크와 조명을 점검한 후, 이미 몇 번이나 손본 사회멘트를 또 수정했습니다.


가만가만 해가 져가니 초가을의 내음새가 차츰 퍼져갑니다.


객석의 빈자리는 하나 둘 없어져 가고, 무대 뒤에서 갖는 혼자만의 연습시간도 이제 끝나갑니다.


첫 곡 <세종 이도가>(황호준 작곡) 연주가 끝나면 제가 등장합니다. 임박한 첫등장을 앞두고, 저는 무대 뒤에서 긴장 상태로 앉아 있습니다. 강연도 사회도 방송도 시작을 기다리는 저 때가 늘 떨립니다. 심호흡하며 첫멘트를 중얼중얼. 이 와중에도 <세종 이도가>의 연주와 영상은 참 멋집니다.


세종과 한글에 대한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전통 및 창작곡이 한시간 동안 연주된 후 공연은 막을 내렸습니다. 저만 아쉬운 것이 아니었는지 관객석에서 앵콜곡을 청합니다. <진도아리랑>을 전출연진과 관객들이 신나게 부르며 한바탕 놀음이 정말로 끝납니다.


저녁 8시 반에 음악회가 끝난 후, 별자리 관측이 이어졌습니다. 세종시대에 만들어진 천체관측기구들이 전시된 광장에서 별 이야기를 들으며, 또 별을 바라보는 환상적인 경험에 참가자들은 나이 구분 없이 신났습니다. 이런 우리들을 보며 세종은 무슨 생각을 하실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좋은 것을 다 함께 누리는 '공향 생생지락(共享生生之樂)', 자신의 꿈이 이루어졌다고 흐뭇하실까요? ^^


* 저작권과 초상권 등을 감안하여, 공연 내용과 관련된 사진은 최대한 자제하였습니다.

** 세종 정신, 우리 문화콘텐츠를 널리 알리려는 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대표 김영옥)의 소명과 감동 가득한 축제에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Posted by 오채원

지난 7월 2일이 [세종이야기 풍류방] 2016년 상반기의 마지막 시간이었습니다. 이 [세종이야기 풍류방]은 문화재청과 여주시에서 후원하는 생생문화재 사업인 ‘세종과 함께 음악을 즐기다’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데요.

지난 6월 11일부터 6주간 세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훈민정음과 판소리, 세종과 자격루, 세종 영릉 제례이야기, 우리가 모르는 훈민정음 이야기, 세종과 여민, 그리고 저는 ‘세종과 가족 이야기’를 들려드렸답니다.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안하게 하는 것이 비록 중요하지만, 집안을 화목하게 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治國平天下雖大, 齊家最難].” (세종 2/10/11)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 즉 '나의 몸과 마음을 닦아, 가정을 화목하게 하면, 나라가 잘 다스려지고, 천하가 평안해진다'는 <대학(大學)>의 구절을 인용한 세종의 자전적인 이야기입니다. 과연 세종의 가정은 화목했을까요?



그날 들려드렸던 이야기들을 요약하면, 이혼 직전까지 갔던 부모님인 태종과 원경왕후 부부, 그리고 놀기 좋아하는 사고뭉치 큰형 양녕대군. 어찌 보면 세종은 위태로운 가정의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세종이 장성해서 일군 가족은 달랐습니다.


위기의 부부였던 부모님은 세종의 극진한 효도 덕에 화해를 했고요. 폐세자된 양녕은 세종의 보호 속에 천수를 누렸습니다. 세종과 부인 소헌왕후는 금슬이 좋았고요. 그들의 자녀들은 영특하게 성장하여 아버지의 일을 도왔습니다. 측우기 발명가로 문종이 활약했고요. 훈민정음 창제와 보급에 문종, 세조 그리고 정의공주와 같은 자녀들이 아버지의 일에 일조했습니다.

이렇게 세종이 경영했던 조선이라는 나라는, 요즘 식으로 말하자면 일종의 ‘가족 기업’이었답니다.



약 한 시간 동안 세종의 가족이야기를 전해드리며, 저도 저희 가족을 돌아보는 시간이 됐습니다.

세종이야기와 더불어 듣는 국악도 좋았고요.

이번에 참석하지 못해 아쉬우신 분들은 9월과 10월에도 이곳에서 <세종이야기 풍류방>이 이어지니 또 놀러 오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오채원


좌석이 모자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 별빛음악회 <한글, 풍류를 만나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였지만, 감사하게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사회자는 전체 흥을 돋우고, 공연의 품격을 좌우하는 역할이기에 제가 더 내면을 채우고, 체력 안배도 잘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한글, 풍류를 만나다>는 문화재청과 여주시에서 후원하는 생생문화재 사업인 ‘세종과 함께 음악을 즐기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과거의 문화재를 현재의 삶에서 생생하게 즐기며 우리의 품격과 행복을 향상시키자는 취지 하에 전개되고 있고요. 

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에서는 2015년도의 달빛음악회에 이어, 올해는 음악회에 천체관측 프로그램까지 연결한 별빛음악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종과 소헌왕후가 함께 누워 계신 이곳 영릉은 제가 자주 가는 곳입니다만, 별빛 아래에서 많은 분을 만나기는 처음이었습니다. 

고즈넉한 왕릉에서 우리 음악을 들으며 세종을 만나는 경험은 정말 흔치 않기에, 준비 단계부터 기대가 큰 음악회였습니다. 

올해는 세종 탄신 619돌에, 훈민정음 창제 573돌을 맞습니다. 

세종이 잠들어 계신 곳에서, 훈민정음을 창제하신 뜻을 다시금 새겨 보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한 공연이었습니다.

<한글, 풍류를 만나다> 공연이, 문자로서의 한글에 그치지 않고, 한글의 예술적・음악적 가치를 알리는데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9월 3일에도 이 별빛음악회가 예정돼 있으니, 어제(6/4)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은 가을에 놀러오세요.

그리고 세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이야기들을 음악과 더불어서 들으실 수 있는 <세종이야기 풍류방>이 7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낮 2시에 영릉에서 진행되니 많이들 놀러 오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마지막날인 7/2에 <세종의 가족이야기>를 들려드릴 예정입니다^^


Posted by 오채원


작년부터 개최된 ‘정동야행’은 근대문화유산이 많이 남아 있는 정동 일대에서 다양한 공연·전시·체험을 밤의 정취 속에서 즐기는 프로그램입니다. 

중구청의 집계에 의하면, 5/27-28 이틀간 13만명 이상이 이 축제를 즐겼다고 하니 대단한 흥행이죠?

‘정동야행’의 다양한 프로그램들 중에서, 제가 사회를 맡았던 <찰나에 피다>가 단연코 백미가 아닐까 저는 자신합니다.



<찰나에 피다>는 우리 음악 그리고 영상과 함께, 김묵원 작가가 직접 우리 눈앞에서 동양화 수묵기법으로 꽃을 그리는 라이브 드로잉 아트입니다. 

보통의 그림은 그려진, 완성된 상태로 감상하게 되는데요. 

라이브 드로잉 아트를 통해서 우리는 동양화가 가진 먹 특유의 번짐과 스며듦의 과정을 생생하게 보며 ‘움직이는 그림’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음악도 빠질 수 없겠지요?

유태환 작곡가가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작곡한 <찰나에 피다>를 비롯한 여러 창작 국악 곡을 봄기운이 남아 있는 밤바람 속에서 듣는 호사를 누릴 수 있었답니다.

바빠서 만나지 못했던 제 지인들도 와서 한 공간에서 함께 웃고 함께 음악을 들을 수 있어 더욱 행복했고요.

음악회 사회는 강연과 달리, 이렇게 열린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전 미팅, 원고 작성, 리허설 (+의상 구입, 미용실 헤어 스타일링) 등 눈에 안 보이는 시간들은 참 많지만요.

덕분에 육체적으로는 고되었지만 마음은 충만한 날들이었습니다.

Posted by 오채원


한국정신문화재단에서 주최한 21세기인문가치포럼에 다녀왔습니다.

'나눔과 울림'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공모했던 차세대인문학자 세션에서 <세종시대의 나눔 '共享'> 논문을 발표했고요.

지난 금, 토요일 밤에 정동에서 음악회 사회를 본 후, 일요일 아침 9시까지 안동에 도착하느라 잠이 많이 부족했지만, 귀한 경험을 하게 되어 기뻤습니다.

한편, 제 공부에서 구멍을 너무 많이 발견해서 속이 아프기도 합니다.

이 또한 더욱 정진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Posted by 오채원

한국정신문화재단에서 매년 안동에서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을 진행합니다.

인문학의 현대적 가치를 발견하고 파급하자는 취지 하에, 콘서트/토론회/전시/논문발표 등 문화적 및 학술적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올해는 '나눔과 울림'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데요.
차세대 인문학자 논문공모에 투고한 <세종시대의 나눔 '공향'>이 감사하게도 우수논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금주 일요일 오전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논문을 발표하는데요.
시간 되시는 분은 놀러오세요~

* 관련 보도 :
* 상세 프로그램 :


Posted by 오채원

오채원_프로필_2014.pdf


짜잔~ 소통디자이너 오채원을 소개합니다.
저는 2002년부터 강의를 해왔으니 올해로 12년차, 초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햇병아리 강사입니다.
사람들 앞에서 얼굴을 들고 다니는 것도 부끄러워할만큼 소극적인 성격에서 벗어나고 싶어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다가, 이제는 전국을 다니며 강의까지 하게 된 행운아이고요.
그래서 강의와 공부를 통해 수신(修身), 성장, 행복에 가까이 갈 수 있다고 믿고, 제가 누군가에게 희망의 증거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을 만나고 있답니다.
제 간략한 프로필은 아래와 같고요, 더욱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참조해주세요. 

 



【 이력 사항 】

   _ 오채원연구소공감 대표 :: 소통 디자이너 

_ 경희대학교 국제스피치토론연구소 토론심사위원

_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단 교수

_ 전주대학교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전담 멘토

_ ()한국형리더십개발원 연구원

_ ()행복한가정실천회 상임이사

_ SBS라디오 [오채원의 청춘 공감진행자

_ 국제 컨벤션 프로그래머

   _ 스피치토론학회 [스토피아] 사무국장

【 방송 】

_SBS라디오 103.5Mhz 러브FM  [오채원의 청춘 공감진행 (2010.8-2014.7.)

http://radio.sbs.co.kr/spring/

_한국정책방송KTV [캠퍼스토론 '청년, 通하라!'] 심사 및 출연 (2011.10-현재)
      http://www.ktv.go.kr
 
    
   _
종합경제정보TV 이데일리  [모바일 스페셜리스트 : 인맥관리기획 및 출연 (2011.2) 

http://showroom.edaily.co.kr/vod/VodView.asp?num=39822&vdiv=S006

      http://showroom.edaily.co.kr/vod/VodView.asp?num=39882&vdiv=S006 

   
_이데일리 종합뉴스 (2011.2)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C13&newsid=02558406596146256&DCD=A01404&OutLnkChk=Y
 


 【 강의 분야 

_리더십 : 세종식 소통리더십고독력 경영, 행복한 나-셀프리더십
_커뮤니케이션 : 프레젠테이션갈등관리 커뮤니케이션, MC아나운서 스피치, 토론, 보이스 트레이닝모션 스타일링
_강의법 : 강의 설계, 전문강사를 위한 강의 코칭


【 추천사 】 

:: 두원공과대학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단장
두원공과대학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단의 시작 초기부터 현재까지 재직자 훈련 분야 뮤니케이션 분야의 교육과정을 담당한 오채원교수는 책임 있는 강의자세와 심도 있는육진행으로 교육생의 높은 호응과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2007 이래 4 이상 저희 사업단과 교과운영을 같이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저희 사업단에 반드시 필요한 교수입니다. 오채원교수와 같이 하는 시간은 항상 즐겁고 역동적이어서 많은 호응이 있습니다. 

:: 전주대학교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장
오채원대표는 센터에서 2008 1학기부터 2010 2학기 현재까지 전주대학교 여대생들의 취업지원을 위하여 개설한 [여성과 진로], [여성 비즈니스 스킬] 교과목 초빙강사로 위촉되어 취업서류 작성법, 면접 프레젠테이션 스킬 향상 취업 전반에 관련된 분야를 열정과 감동이 넘치는 강의로 많은 학생들의 취업준비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매번 실시하는 강의평가에서도 가장 우수하고 인기 높은 강사로 평가되어 오랫동안 인연을 맺어 오고 있습니다. 동안 여러 기업체 교육기관 등에서 쌓아온 많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높이 추천합니다. 

::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인력개발원장
오채원 대표는 2008년도부터 우리 개발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학생, 청년인턴, 전문계고 학생 등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커리어관리, 취업 진로지도를 강의해 주시고 있습니다. 교육생의 눈높이에 맞춰 최근의 이슈와 정보, 시대적 요구사항을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강의를 하고 있어 교육생에게 많은 인기와 호평을 받는 취업 진로지도 전문가입니다. 

:: 우송대학교 학생경력개발센터장
전문적인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학생 학교) 다양한 니즈(Needs) 신속하고도 적기에 파악하여 효과적으로 교육 진행함이 가장 강점으로 사료됩니다. 본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차례 ‘진로 취업프로젝트’에서 열과 성을 다해 교육지도해주셨습니다. 특히 2010 본교에서 새롭게 추진한 AS(Advanced Student) 취업캠프 ‘이미지메이킹’ 강좌를 담당하시어 캐치프레이즈인 I Love Me’를 고려하여 충실히 강의해주셨습니다. 또한 2011 본교 인성캠프 시에는 본교생 대상 30( 1300)정도 조직생활에서 필요한 ‘자기표현 전략’에 대해 친근하고 전문적인 강좌를 진행해주셨습니다. 

:: ()STM컨설팅 교육컨설팅 사업부 상무이사
열정의 커뮤니케이터 !!!
외유내강이 어울리는 멋진 오채원 대표님과 함께한 시간들은 언제나 행복했습니다.
끊임없는 탐구와 창조 정신... 옆에 있으면 어느새 새로운 에너지가 저에게까지 흘러 들어와 행복하게 해줍니다. 자신의 목표를 향해 전문가로써 성장해 나가며 많은 사람들과 나눔을 아끼지 않는 오채원 대표님과 함께 할 있어 감사합니다. 언제나 파트너로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 특허전문컨설팅사 ()오픈비즈 이사
열정과 아름다움을 겸비한 소통전문강사
자신의 단점을 미소와 열정으로 커버해버리는 당당한 강사, 오채원!
소통은 단순히 강의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본 개념의 베이스 위에 실천이 함께 하여야 한다는 사명을 갖고서 이를 몸소 실행으로 옮기는 강사, 오채원!
세대간 격차는 소통을 통해서 줄일 있음을 확신하고 이를 실천하는 강사, 오채원!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가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기에 이루어질 있으리라 믿습니다. 

:: 통섭예술인, 화가, ‘정수연의 행복한 수업’ 경영학과 교수
유연한 소통전문가
통섭의 시대에 소통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건강한 지식인입니다.
남을 배려하고 도와주려고 하는 아름다움이 분을 돋보이게 합니다.
앞으로 소통분야에서 많은 역할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피플웨어교육컨설팅 대표 ( 전라북도교육청 기획팀, 혁신기획팀)
아름다운 색을 가지고 있는 멋진 강사!
미소만으로 무지개 같은 색깔을 만들어 내는 멋진 분입니다.
서로의 꿈과 비전을 실천할 있도록 많은 힘을 주시는 분입니다.
[공감] 있는 이성과 감성을 가진 오채원 대표님을 인맥으로 함께 있어서 행복합니다.
꿈과 비전을 꼬옥 이루시길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오채원 대표님 화이팅^^!" 




Posted by 오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