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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채원연구소공감]대표 :: 세종이야기꾼 :: 실록연구자 :: 소통 디자이너 :: 010-8014-7726 :: chewonoh@gmail.com 오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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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25에는 재위 2년째를 맞은 세종을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때 어머니인 원경왕후가 돌아가시는 큰 일을 겪는데요.

맏이 양녕대군 편에 서서 세자 교체를 반대했던 어머니께 보이는 세종의 효성에 아버지 태종이 감탄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내가 대비와 주상의 간 곳을 몰랐는데, 오늘에야 알고보니 주상이 대비의 학질()을 근심하여 몸소 필부의 행동을 친히 하여, 단마(單馬)로써 환자 두 사람만을 데리고 대비를 모시고 나가 피하여 병 떼기를 꾀하니, 심히 그 효성()을 아름답게 여긴다." (세종2/6/7)



여기에 대해 중용中庸』의 '성誠' 개념을 연결하여 이날의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誠者,天之道也;誠之者,人之道也。(성이라는 것은 하늘의 도이고, 성을 행하는 것은 사람의 도이다.)

정말 정성 가득한 세종의 모습이 그려진 해였습니다.


실록공감_공유_세종_2년_오채원연구소공감.pdf


Posted by 오채원

'삶의 다름'을 더불어 공감하고 [共 with]

세종과 더불어 행복을 누립니다 [享 co-happiness]



올해로 강의한지 만 15년 차에 들어갑니다.

일주일에 칠일을 강의장에서 보내던 때도 있었고, 학업 혹은 개인 사정으로 인해 야인처럼 지내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지나고 보니 모두 힘들기도 행복하기도 한 시간이었습니다. 



사회생활 속에서 남과의 소통이 어려워 절실히 스피치를 배웠고, 우연히 강의와 방송에 입문하였고, 제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자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였고, 한국형 소통법을 찾다가 세종을 만났고, 세종과 한국인의 언행 속에 자리잡은 사상을 알고 싶어 동양철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이처럼 일과 공부는 제 삶 속에서 만난 질문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이었습니다.

그 체험에 근거하여, 교육생과 보다 공감하는 만남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 자세한 프로필은 아래에 첨부합니다.


프로필_오채원_2017.pdf


Posted by 오채원

<201412월 세종사랑방. 세종유통분3>

 

2014년 사자성어 전미개오(轉迷開悟 : 불교 용어. 어지러운 번뇌에서 벗어나 열반의 깨달음에 이름).

교수신문은 올해 초, 속임과 거짓에서 벗어나, 진실을 깨닫고 새로운 한해를 열어가자는 의미에서 전미개오를 '2014년 희망의 사자성어'로 택한 바 있다.

 

다가오는 2015년은 을미년(乙未年)으로, 양의 해.

양과 관련된 고사성어 양두구육(羊頭狗肉 : 양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판다는 뜻으로, 겉은 훌륭해 보이나 속은 그렇지 못한 것 겉과 속이 서로 다름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음).

2014년 우리는 전미개오하지 못하고, ‘청와대 문건’, ‘땅콩회항사건 등 양두구육에 분노하며 2015년을 맞이하게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에는 진실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지기를 기원하며, 관련된 세종 말씀을 함께 나눠보고자 한다.

 

언로를 중시했기에, 신하가 면전에서 자신에게 반박하고, 때때로 불손하게 굴어도 양해했던 세종이지만, 신하의 거짓 보고와 소통 왜곡은 경계하였다.


거가(車駕)가 죽산현(竹山縣) 대민천변(大民川邊)에 머무르니, 경기 관찰사 이선(李宣)이 와서 뵈었다. 임금이 도내의 우량(雨量)과 파종한 상황, 기민(飢民)의 유무를 물으니, ()이 아뢰기를, “전달 20일 사이는 조금 가물었사오나, 22일에는 온 도()에 모두 비가 와서, 비록 흡족하지는 못하더라도 흙을 적시는 데 족하였고, 이달 초2일에는 양지(陽智)와 죽산(竹山) 같은 곳에도 비가 와서 아직은 한기(旱氣)가 없사오나, 파종은 도내 각 고을에서 혹은 10분의 1, 혹은 아직 파종하지 못했습니다. 기민(飢民)은 삼가서 유서(諭書)를 받자와 사람을 보내어 규찰(糾察)하오나, 아직은 기민이 없사옵니다.” (세종 26/5/4) (수령의 거짓 보고)

 

임금이 처음 초수(椒水)에 행행할 때에는 원근의 백성들이 거가(車駕)를 바라보고 길을 메웠더니, 돌아올 때는 한 사람도 와서 보는 자가 없었다. 임금이 승정원에 그 사유를 물으니, 이 앞서 경기 감사 이선(李宣)이 각 고을에 이첩(移牒 알림)하기를, “종량(種糧)이 부족한 인민들이 거가 앞에서 하소연할까 염려되니 현재에 있는 잡곡으로 고루 주게 하고, 그 떠들썩하게 하소연하는 자를 금하게 하라.”(입막음) 한 것이었다. 임금이 보고 승지들에게 이르기를, “이선이 백성들의 관망하는 것을 금하게 한 것은 필시 자기의 허물을 덮어 가리려는 것이겠으나, 내가 일찍이 들으니 나라에서 사람을 보내어 백성들에게 이()되는 것과 해되는 것을 살피게 하려는 것을, 수령들이 미리 효유하여 은휘(隱諱)하게 한 것을 내가 이제야 처음으로 그 실상을 알았다.” (세종 26/5/5) (소통 왜곡 시도가 탄로남)

 

이선을 파직하였다. (세종 26/5/7)

 

세종은 신하들에게만 정직을 요구한 것이 아니었다.

자신도 백성에게 진실하고자 하였다.

 

임금이 되어 아랫사람 대접하기를 이같이 공고하게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세종 29/5/12) (백성을 교묘하게 속여 인기에 영합하는 일은 하지 않겠다.) (나이 어린 도적의 처벌 문제를 두고)

 

정직은 윤리성뿐 아니라 성실과도 연결된다.

 

신하된 자가 임금의 명령을 받고서 일을 할 바에는 마땅히 심력을 다해서 도모하여 기필코 성사해 내어야 할 것이니, 만약 그렇지 못한다면 그것은 임금을 속이는 것이다.” (세종 26/9/6) (평안도·함길도의 도관찰사와 도절제사에게 송골매 사냥을 독려하며)

신자(臣子)가 군부(君父)의 명령을 받아 할 일이 있으면 마땅히 마음을 다해 도모하고 반드시 성취하기를 기약하여야 할 것이니, 만일 그렇지 않게 되면 이것은 군부를 속이는 것이다.” (세종 27/7/19) (채방 별감(採訪別監)을 함길도·평안도에 보내어 해청(海靑) 사냥을 독려하며)

 

이것이 성의정심(誠意正心 : 대학(大學)8조목. 뜻을 성실히 하고 마음을 바르게 가짐) 아닐까.

세종이 생각하는 재상의 기본 덕목이 바로 성의정심.

 

임금이 좌대언 김종서에게 이르기를, “경이 최윤덕을 아는가.” 하니, 대답하기를, “사람됨이 비록 학문의 실력은 없으나 마음가짐이 정직[操心正直]하고 또한 뚜렷한 잘못이 없으며(청문회에서 문제될 일 없음), 용무(用武)의 재략(才略)은 특이합니다.” 고 하매, 임금이 말하기를, “곧고 착실하여 거짓이 없으며, 근신(謹愼)하여 직무를 봉행(奉行)[直實無僞, 謹愼奉職]하므로 태종께서도 인재라고 생각하시어 정부(政府)에 시용(試用)하였노라. 그는 비록 수상(首相)이 되더라도 또한 좋을 것이다.” (세종 14/6/9) (가방끈 짧고 언변이 좋지 않지만, 추후 의정부 우의정 제수(세종 15/5/16), 좌의정 제수(세종 17/2/1))

 

공부 많이 하는 것도, 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지금의 선비들은 말로는 경학을 한다고 하나, 이치를 궁극히 밝히고 마음을 바르게[窮理正心] 한 인사(人士)가 있다는 것을 아직 듣지 못하였다.” (세종 7/11/29)


나부터 궁리정심, 성의정심하여, 수신(修身), 제가(齊家), 치국(治國), 결국 평천하(平天下)되는 2015년을 기대해보자.

Posted by 오채원

지난달에 세종사랑방에서 강연해주신 안상수 PaTI 날개님도 인용했던 구절 '도가도, 비상도(道可道, 非常道)'. 

노자(老子)도덕경(道德經)첫 장 첫 줄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로, '를 도라고 말할 수 있으면 그것은 진정한 도가 아니다'라는 뜻이다.

도를 도라고 당연시하지 말라는 노자처럼, 사람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것을 당연함으로 두지 않는 사람, 끊임없이 의심하는 사람을 우리는 흔히 '철학자'라고 부른다(학자, 기업가, 디자이너 등도 그러하다. 자신의 철학이 없다면 우리는 그를 학자라고, 기업가라고, 디자이너라고 부르지 않는다.).

그래서 세종은 의심대마왕이고 철학자이다.

오늘 노자, 장자 전문 철학자인 최진석 교수님(서강대학교 철학과)이 오셔서 세종실록에서 노장 관련 기사를 찾아보았다. 


(세종 7/1/17)

주자소(鑄字所)에서 인쇄한 장자(莊子)를 (세종께서) 문신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세종 14/3/19) 

불교는 유도(儒道)와 더불어 양립(兩立)하여 그 내력이 이미 오래지만, 도가에서 별을 제사하는 것은 더욱 그 옳고 그른 것을 알지 못하겠다. 도가(道家)가 별을 제사하는 사유(事由)를 경(지신사 안숭선)이 옛일을 상고하여 아뢰도록 하라. 내가 장차 대신들에게 의논하려고 한다.”


(세종 7/7/15) 

도교와 불교는 모두 믿을 것이 못된다. 그런데 도사의 말은 더욱 허황하다. 우리나라의 소격전(昭格殿)의 일은 또한 도교이다. 그러나 별[]에게 제사하는 것은 큰일이므로 역대로 전해 와서 지금까지 폐하지 않았다.”

 

이처럼 세종은 의구심은 갖되 부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연구한다.

그는 도교 뿐 아니라 풍수지리, 수학 등 당시 주류 학문이 아닌 분야에서도 의구심을 품고 공부하고자 했다.

 

(세종 12/10/23) 

임금이 계몽산(啓蒙算 계몽산법;수학)을 배우는데, 부제학 정인지(鄭麟趾)가 들어와서 모시고 질문을 기다리고 있으니, 임금이 말하기를, “산수(算數)를 배우는 것이 임금에게는 필요가 없을 듯하나, 이것도 성인이 제정한 것이므로 나는 이것을 알고자 한다.” 하였다.

 

정인지의 도움을 받아 수학 공부를 한 것처럼, 세종은 혼자 해결하려 하지 않았다

소위 '배운 사람' 혹은 전문가라는 사람들은 독단에 빠지기 쉽다

그러나 세종은 다른 이들과 함께 소통하여 오류를 최소화하고 생각의 폭을 넓혔다

'여민가의(與民可矣백성과 함께하면 된다)'가 바로 세종의 소통 철학의 핵심이다.


(세종 12/12/20) 

경상도 감사가 아뢰기를, “토지를 다시 측량한 뒤 새로 개간한 밭을 알아내기가 매우 곤란하오니, 오래전부터 경작하던 토지의 예에 따라 세를 받아들이게 하소서.” 하니, 임금이 말하기를, “어째서 알아내지 못한단 말이냐. 만일 그것이 의심스럽다면 백성과 같이 하면 될 것이니[與民可矣], 이렇게 하도록 호조에 이르라.”

 

장자(莊子)》에 나오는 제나라 환공과 수레바퀴 깎는 노인의 이야기에서 나온 말'고인지조백(古人之糟魄)'. 

장자는 옛 사람들의 이야기는 술지게미, 즉 찌꺼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는데, 여기에서 더 나아가 최진석 교수님은 '성현의 말씀은 과 같다'고 도발하셨다.

현장에서 내 몸을 부딪혀 살아있는 진실을 구하고, 전문가의 독단을 소통을 통해 해결해야 성현의 말씀이 배설물로 그치지 않고, 거름으로서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이것이 '현대 철학자 세종'에게서의 울림이다(최진석 교수님의 EBS 강의 제목 '현대 철학자 노자'에서 따옴).

Posted by 오채원

오채원_프로필_2014.pdf


짜잔~ 소통디자이너 오채원을 소개합니다.
저는 2002년부터 강의를 해왔으니 올해로 12년차, 초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햇병아리 강사입니다.
사람들 앞에서 얼굴을 들고 다니는 것도 부끄러워할만큼 소극적인 성격에서 벗어나고 싶어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다가, 이제는 전국을 다니며 강의까지 하게 된 행운아이고요.
그래서 강의와 공부를 통해 수신(修身), 성장, 행복에 가까이 갈 수 있다고 믿고, 제가 누군가에게 희망의 증거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을 만나고 있답니다.
제 간략한 프로필은 아래와 같고요, 더욱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참조해주세요. 

 



【 이력 사항 】

   _ 오채원연구소공감 대표 :: 소통 디자이너 

_ 경희대학교 국제스피치토론연구소 토론심사위원

_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단 교수

_ 전주대학교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전담 멘토

_ ()한국형리더십개발원 연구원

_ ()행복한가정실천회 상임이사

_ SBS라디오 [오채원의 청춘 공감진행자

_ 국제 컨벤션 프로그래머

   _ 스피치토론학회 [스토피아] 사무국장

【 방송 】

_SBS라디오 103.5Mhz 러브FM  [오채원의 청춘 공감진행 (2010.8-2014.7.)

http://radio.sbs.co.kr/spring/

_한국정책방송KTV [캠퍼스토론 '청년, 通하라!'] 심사 및 출연 (2011.10-현재)
      http://www.ktv.go.kr
 
    
   _
종합경제정보TV 이데일리  [모바일 스페셜리스트 : 인맥관리기획 및 출연 (2011.2) 

http://showroom.edaily.co.kr/vod/VodView.asp?num=39822&vdiv=S006

      http://showroom.edaily.co.kr/vod/VodView.asp?num=39882&vdiv=S006 

   
_이데일리 종합뉴스 (2011.2)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C13&newsid=02558406596146256&DCD=A01404&OutLnkChk=Y
 


 【 강의 분야 

_리더십 : 세종식 소통리더십고독력 경영, 행복한 나-셀프리더십
_커뮤니케이션 : 프레젠테이션갈등관리 커뮤니케이션, MC아나운서 스피치, 토론, 보이스 트레이닝모션 스타일링
_강의법 : 강의 설계, 전문강사를 위한 강의 코칭


【 추천사 】 

:: 두원공과대학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단장
두원공과대학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사업단의 시작 초기부터 현재까지 재직자 훈련 분야 뮤니케이션 분야의 교육과정을 담당한 오채원교수는 책임 있는 강의자세와 심도 있는육진행으로 교육생의 높은 호응과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2007 이래 4 이상 저희 사업단과 교과운영을 같이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저희 사업단에 반드시 필요한 교수입니다. 오채원교수와 같이 하는 시간은 항상 즐겁고 역동적이어서 많은 호응이 있습니다. 

:: 전주대학교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장
오채원대표는 센터에서 2008 1학기부터 2010 2학기 현재까지 전주대학교 여대생들의 취업지원을 위하여 개설한 [여성과 진로], [여성 비즈니스 스킬] 교과목 초빙강사로 위촉되어 취업서류 작성법, 면접 프레젠테이션 스킬 향상 취업 전반에 관련된 분야를 열정과 감동이 넘치는 강의로 많은 학생들의 취업준비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매번 실시하는 강의평가에서도 가장 우수하고 인기 높은 강사로 평가되어 오랫동안 인연을 맺어 오고 있습니다. 동안 여러 기업체 교육기관 등에서 쌓아온 많은 경험과 전문지식을 높이 추천합니다. 

::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인력개발원장
오채원 대표는 2008년도부터 우리 개발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학생, 청년인턴, 전문계고 학생 등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커리어관리, 취업 진로지도를 강의해 주시고 있습니다. 교육생의 눈높이에 맞춰 최근의 이슈와 정보, 시대적 요구사항을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강의를 하고 있어 교육생에게 많은 인기와 호평을 받는 취업 진로지도 전문가입니다. 

:: 우송대학교 학생경력개발센터장
전문적인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학생 학교) 다양한 니즈(Needs) 신속하고도 적기에 파악하여 효과적으로 교육 진행함이 가장 강점으로 사료됩니다. 본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차례 ‘진로 취업프로젝트’에서 열과 성을 다해 교육지도해주셨습니다. 특히 2010 본교에서 새롭게 추진한 AS(Advanced Student) 취업캠프 ‘이미지메이킹’ 강좌를 담당하시어 캐치프레이즈인 I Love Me’를 고려하여 충실히 강의해주셨습니다. 또한 2011 본교 인성캠프 시에는 본교생 대상 30( 1300)정도 조직생활에서 필요한 ‘자기표현 전략’에 대해 친근하고 전문적인 강좌를 진행해주셨습니다. 

:: ()STM컨설팅 교육컨설팅 사업부 상무이사
열정의 커뮤니케이터 !!!
외유내강이 어울리는 멋진 오채원 대표님과 함께한 시간들은 언제나 행복했습니다.
끊임없는 탐구와 창조 정신... 옆에 있으면 어느새 새로운 에너지가 저에게까지 흘러 들어와 행복하게 해줍니다. 자신의 목표를 향해 전문가로써 성장해 나가며 많은 사람들과 나눔을 아끼지 않는 오채원 대표님과 함께 할 있어 감사합니다. 언제나 파트너로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 특허전문컨설팅사 ()오픈비즈 이사
열정과 아름다움을 겸비한 소통전문강사
자신의 단점을 미소와 열정으로 커버해버리는 당당한 강사, 오채원!
소통은 단순히 강의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본 개념의 베이스 위에 실천이 함께 하여야 한다는 사명을 갖고서 이를 몸소 실행으로 옮기는 강사, 오채원!
세대간 격차는 소통을 통해서 줄일 있음을 확신하고 이를 실천하는 강사, 오채원!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가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기에 이루어질 있으리라 믿습니다. 

:: 통섭예술인, 화가, ‘정수연의 행복한 수업’ 경영학과 교수
유연한 소통전문가
통섭의 시대에 소통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건강한 지식인입니다.
남을 배려하고 도와주려고 하는 아름다움이 분을 돋보이게 합니다.
앞으로 소통분야에서 많은 역할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피플웨어교육컨설팅 대표 ( 전라북도교육청 기획팀, 혁신기획팀)
아름다운 색을 가지고 있는 멋진 강사!
미소만으로 무지개 같은 색깔을 만들어 내는 멋진 분입니다.
서로의 꿈과 비전을 실천할 있도록 많은 힘을 주시는 분입니다.
[공감] 있는 이성과 감성을 가진 오채원 대표님을 인맥으로 함께 있어서 행복합니다.
꿈과 비전을 꼬옥 이루시길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오채원 대표님 화이팅^^!" 




Posted by 오채원